구분은
| 또는 공백/쉼표. 예: Cmaj7 Am7 Dm7 G7 · 지원 타입: maj7, m7, 7, m7b5, dim7, 6, m6, sus2/4, add9, aug, m, (트라이어드)
아직 분석한 진행이 없어. [분석] 탭에서 코드를 먼저 분석해줘.
화성 분석, 처음이야?
아래를 위에서부터 펼쳐 읽으면 돼. 초록 버튼을 누르면 그 예시가 분석 탭에 바로 들어가.
코드 진행을 넣으면 각 코드의 역할을 알려주는 분석 도구야.
· 분석 탭 = 코드의 자리(로마 숫자)와 역할(집·떠남·긴장) 표시
· 리하모 탭 = 코드를 다르게 바꾸는 법 제안
· 배우기 탭 = 지금 이 화면, 용어를 쉬운 말로.
(조(key) = 곡의 기준 음. C key면 도가 집.)
· 분석 탭 = 코드의 자리(로마 숫자)와 역할(집·떠남·긴장) 표시
· 리하모 탭 = 코드를 다르게 바꾸는 법 제안
· 배우기 탭 = 지금 이 화면, 용어를 쉬운 말로.
(조(key) = 곡의 기준 음. C key면 도가 집.)
코드마다 "긴장의 정도"가 달라. 세 역할로 나눈 것:
· 🏠 T=토닉 — 집. 가장 안정. 여기서 쉬어가. (C key의 C, Am)
· 🚶 S=서브도미넌트 — 집을 나선 상태. 다음으로 가려는 준비. (F, Dm)
· ⚡ D=도미넌트 — 긴장. 집(T)으로 돌아가고 싶어짐. (G7)
큰 흐름은 보통 집→나섬→긴장→집(T→S→D→T). 이 밀고당김이 추진력. (major key 기능화성 기준, 애매하면 "조성 밖"으로만 표시.)
· 🏠 T=토닉 — 집. 가장 안정. 여기서 쉬어가. (C key의 C, Am)
· 🚶 S=서브도미넌트 — 집을 나선 상태. 다음으로 가려는 준비. (F, Dm)
· ⚡ D=도미넌트 — 긴장. 집(T)으로 돌아가고 싶어짐. (G7)
큰 흐름은 보통 집→나섬→긴장→집(T→S→D→T). 이 밀고당김이 추진력. (major key 기능화성 기준, 애매하면 "조성 밖"으로만 표시.)
재즈·팝에서 가장 많이 쓰는 3코드 세트. S→D→T의 전형. ii(2번째,마이너7)=떠남, V(5번째,도미넌트7)=긴장, I(1번째)=집. C key = Dm7→G7→Cmaj7. "떠났다가→긴장했다가→집 도착". (로마 숫자 = 조에서 몇 번째 음 위 코드. 소문자=마이너, 대문자=메이저 관습.)
같은 멜로디·흐름은 유지하고 코드만 다른 걸로 바꾸는 것. 색 갈아입히기. 심심하거나 더 세련된 색 넣고 싶을 때, 역할(T/S/D)을 지키면서 바꾸는 게 기본. 리하모 탭이 규칙 맞는 대안(TAKE1,2)을 제안, 바뀐 코드는 형광펜 밑줄, [재생]으로 원본 비교. (정직: 리하모엔 정답 없음. 표준 규칙 기반 선택지 제시일 뿐.)
역할이 같은 다른 코드로 바꿔치기(같은 팀 선수 교체). 집(T)끼리는 서로 대신 섬. C key의 C(I) 자리에 Am7(vi) 넣어도 둘 다 집이라 흐름 안 깨지고 색만 바뀜. I↔vi(T), IV↔ii(S). (구성음을 많이 공유해서 됨: C=도미솔, Am=라도미 → 도·미 공유.)
긴장(D) 코드를 반음 낮은 다른 도미넌트7로 바꾸는 재즈 기법. C key의 G7을 반음 위 Db7로 바꿔도 긴장→집 느낌 유지, 베이스가 반음 매끄럽게 하강(Db→C). G7과 Db7이 가장 긴장되는 두 음(3·7음)을 공유해서 됨. (트라이톤=6반음(증4/감5). G-Db가 딱 그 거리.)
이 설명들은 major key 기능화성 · 표준 재즈 어법 기준이야. 쉬운 비유로 풀었지만 화성학 사실은 정확해. 더 깊은 예외(전조·모달 인터체인지 등)는 이 도구가 억지로 단정하지 않아.